우수농특산물 정례직거래 '청도장터' 각북면 꿈그린농원서 개장
우수농특산물 정례직거래 '청도장터' 각북면 꿈그린농원서 개장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6일 21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07일 월요일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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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각북면 꿈그린농원에서 청도군 우수농특산물을 직거래하는 청도장터를 개장했다.청도군.

청도군은 6일 각북면 꿈그린농원에서 청도군 우수농특산물을 직거래하는 ‘청도장터’를 개장했다.

‘청도장터’는 청도군귀농인유통사업단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추진하는 정례직거래장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500만 원을 지원받아 매주토·일요일 연말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장식은 ‘청도장터’ 운영업체인 청도군귀농인유통사업단에서 주최하고, 생산 농가·업체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장식 후에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식 및 할인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반시의 본격 출하기를 맞아 우수농특산물을 정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청도장터가 개장돼 지역 농특산물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나 관광객에게 홍보·판매,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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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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