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대동중, 다문화가정 대상국가 교육교류사업 학교 선정
포항 대동중, 다문화가정 대상국가 교육교류사업 학교 선정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09일 19시 1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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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초청교사와의 만남
포항 대동중학교의 각국 전통의상 입어보기 체험.
포항 대동중학교의 각국 전통의상 입어보기 체험.

포항 대동중학교(교장 권영대)는 대한민국 교육부가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교육이해원이 주관한 ‘2019년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 학교’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다이아나 다니엘(전공 영어), 무니라 유소프(전공 가정) 교사가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초청됐으며, 이들은 현재 대동중에서 한국인 교사와 협력해 본인 전공 교과 수업, 자국어 및 문화 간 이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교류사업은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이 교육활동 및 경험 공유를 통해 초청 교사 자신은 물론 배치된 학교 동료 교사와 학생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시키고, 양국 간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며, 교수 학습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 대동중학교의 말레이시아 소개 수업.
포항 대동중학교의 말레이시아 소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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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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