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원, 14일부터 울릉도·독도 특산·희귀식물 사진전 개최
경북문화원, 14일부터 울릉도·독도 특산·희귀식물 사진전 개최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10일 21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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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특산희귀식물 사진전 팸플릿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추미애)은 ‘독도의 날(10. 25)’을 맞아 ‘울릉도,독도 특산·희귀식물사진전’ 초청 전시회를 전시실에서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 동안 연다.

‘독도는 식물분류학적으로 한국 땅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포항세명고등학교(교장 박정웅) 생물교사로 재직 중인 김태원 교사가 14년 동안 65차례 이상 울릉도와 독도 식물을 탐사하며 촬영한 희귀 야생화 ‘섬초롱꽃’ 등 사진 3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포항시 북구 환호동 소재 경북도교육청문화원의 독도교육체험관에서는 ‘영상코너, 제작코너, 자료 활용코너, 놀이코너’와 독도VR 체험관 운영을 통한 체험코너를 조성해 자존감을 높이는 나라사랑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추미애 원장은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가 식물학적으로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식물 사진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관람해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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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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