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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하수도 공사현장 2명 매몰 사고…1명 위독
김천시 조마면 하수도 공사현장 2명 매몰 사고…1명 위독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14일 10시 1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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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8시 30분께 김천시 조마면 하수도 설치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8시 30분께 김천시 조마면 하수도 설치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하수도 배관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천소방서는 구조차와 구급차를 동원해 매몰자를 구조한 후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했지만 1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1명은 경상으로 파악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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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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