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울진해경, 2020년 2월말까지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특별단속
울진해경, 2020년 2월말까지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특별단속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15일 21시 5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 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이달 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5개월간 하반기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오징어 공조조업은 채낚기 어선이 선두에서 불을 밝혀 오징어를 모으면 대형 저인망 어선이 대량으로 잡는 방법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광력기준 위반, TAC(총허용어획량) 위반, 정선명령 위반, 조업금지구역 위반, 선명 은폐, 무허가, 어구 위반, 어선위치발신장치 미작동 등이다.

한편, 최근 3년간 동해에서 공조 조업 특별단속으로 총 59건 150명이 검거됐으며, 단속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김형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형소 기자
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