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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군위경찰서, 위기가정 긴급지원 업무 협약식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군위경찰서, 위기가정 긴급지원 업무 협약식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0일 18시 4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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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희수)는 최근 군위경찰서와 다문화가족 범죄예방과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양 기관 간의 직원 간담회를 했다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희수)는 최근 군위경찰서와 다문화가족 범죄예방과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양 기관 간의 직원 간담회를 했다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희수)는 최근 군위경찰서와 다문화가족 범죄예방과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양 기관 간의 직원 간담회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범죄예방 관련 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 협조와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등과 같은 위기가정에 대한 적극적 개입·해결을 위한 노력과 다문화 자녀들의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마련했다.

10월 하순과 11월 하순께에 다문화가족과 자녀들에게 성범죄·가정폭력범죄예방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전화금융사기·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과 폭력범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우관계를 개선하고 자존감을 향상을 위한 범죄예방캠프도 가질 예정이다.

김희수 센터장은 “다문화센터, 경찰서의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시책 발굴 및 대민 치안서비스가 강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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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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