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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백산 생태 탐방원서 미혼 남녀 30명 대상 만남 주선
영주시, 소백산 생태 탐방원서 미혼 남녀 30명 대상 만남 주선
  • 권진한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0일 18시 3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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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愛 인연에서 연인으로'…결혼친화적 분위기 조성
가을애 인연에서 연인으로, 미혼남녀 만남 주선

영주시는 지난 19일 소백산 생태 탐방원에서 영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미혼 남녀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라운드미팅, 만찬 데이트, 팀별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복되고 건조한 일상과 네트워크에서 탈피해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흥미롭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앞으로도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으로 결혼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인구감소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온기를 나누고 싶은 가을! 무르익는 영주의 가을과 함께 이번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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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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