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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하 안동시의원, 송하동 복지회관 신축 조속추진 촉구
우창하 안동시의원, 송하동 복지회관 신축 조속추진 촉구
  • 오종명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0일 21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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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서 집행부에 건의
우창하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우창하(송하·북후·서후)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제20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송하동 복지회관 신축’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집행부에 건의했다.

우 의원은 “송하동은 최근 아파트 입주로 3개통이 신설되어 이달 7일 기준 31개통 주민 수가 1만5721명에 이르러 주민 센터 공간이 협소하여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집행부에서도 송하동행정복지센터 신축이전 대신 장기적으로 행정수요에 맞는 복지회관 신축으로 가닥을 잡고 검토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조속한 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우 의원은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적절한 주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재 향토예비군 안동시 지역대로 사용 중인 (구)송하동사무소를 철거한 후 복지 회관을 신축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송하동은 305세대 아파트 준공,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신축 중인 안동 역사의 역세권 특수 등 주변 개발이 진행되면 많은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안동의 중심도시로 변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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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안동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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