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화합·축제 한마당 ‘제58회 칠곡군민체육대회’ 1만여 명 참여 성황
화합·축제 한마당 ‘제58회 칠곡군민체육대회’ 1만여 명 참여 성황
  • 박태정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21일 21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칠곡군민체육대회
칠곡군민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인 ‘제58회 칠곡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나되는 칠곡군민 더 높이 비상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대회는 초청인사 및 선수, 주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직장부는 칠곡군청, 읍·면부는 왜관읍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 위주의 체육대회를 넘어서 군민 모두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행사를 마련해 전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개막식 기념 세리머니에서는 8개 읍·면 주민과 내빈이 모두 참여해 현수막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보여 슬로건처럼 ‘하나되는 칠곡군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칠곡군체육회장인 백선기 군수는 “승부를 떠나 군민 모두 하나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대회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태정 기자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