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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통계청, 경북·대구 사업체 442곳 양곡 소비량 조사 진행…협조 당부
동북통계청, 경북·대구 사업체 442곳 양곡 소비량 조사 진행…협조 당부
  • 전재용 기자
  • 승인 2019년 10월 30일 21시 4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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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이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양곡 소비량 조사와 관련해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30일 동북통계청에 따르면, 양곡 소비량 조사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북·대구지역 내 사업체 44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담당자가 도정업체, 식료품·음료제조업체 등 대상사업체를 직접 찾아 면접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사업체 부문 양곡 소비량 조사는 양곡 수급계획과 정책 등에 활용하기 위해 사업체의 쌀 소비량과 재고량을 파악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는 2020년 1월에 공표된다.

동북통계청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작성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은 보장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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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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