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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서 '명품 호두' 두각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서 '명품 호두' 두각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4일 21시 4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5일 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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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이영인 씨, 과실부분 금상
이영인 씨가 ‘2019년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과실부문 금상을 받고 있다. 김천시
김천시 구성면에서 무농약으로 호두를 재배하는 이영인 씨가 ‘2019년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과실부문 금상을 받았다.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에서 열린 품평회에는 경북 도내 21개 시군에서 엄선된 우수 친환경농산물 105점(곡류 11, 과실류 21, 채소·특작류 41, 버섯류 15, 가공식품류 17)이 출품됐다.

이영인 씨는 18ha 면적의 무농약 호두를 재배하고 있으며, 시월 호두(시월넛) 상표로 판매를 하고 있다.

2013년 대한민국 과일 산업대전에서 호두 부분 최우수상을 받은 명품 호두 생산자다.

김인철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품평회를 통해 김천시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도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김천시 친환경농산물 생산·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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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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