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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역이 잘 붙을 수 있게…포항 보리진어촌마을
[포토] 미역이 잘 붙을 수 있게…포항 보리진어촌마을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10시 3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6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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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전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 3리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 딱기(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 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 데 도움을 준다.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3리에서 보리진어촌마을(어촌계장 김명환) 주민들이 갯바위딱기, 일명 미역짬 말매기를 하고 있다. 갯바위에 붙은 잡패류를 뜯어내는 이 작업은 미역포자가 좋은 바위에 붙어 생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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