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상주농업기술센터, 곤포사일리지 제조 '유용 미생물' 분양
상주농업기술센터, 곤포사일리지 제조 '유용 미생물' 분양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21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들녁 곳곳에 쌓인 곤포사일리지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가축에게 공급하는 고품질 곤포사일리지 제조에 필요한 유용 미생물을 무료로 분양하고 있다.

신규 분양을 원하는 농업인들은 신분증과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지참해 매주 월, 화, 목요일 기술센터 농업미생물관을 방문하면 되고 기존 활용 농가는 미생물 공급 카드만 지참하면 수령이 가능하다.

유용 미생물은 유산균과 고초균으로 유산균 5ℓ와 고초균 1ℓ를 100ℓ의 물에 희석해 논 3.3㏊의 볏짚에 골고루 첨가하면 그렇지 않은 것에 비해 발효가 크게 촉진된다.

특히 부패균을 억제시켜 장기 저장을 가능하게 해 가축 섭취량과 소화율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
 

김성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성대 기자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