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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앞바다서 조업 중이던 어선 충돌…인명피해는 없어
울진 앞바다서 조업 중이던 어선 충돌…인명피해는 없어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21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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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인근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서로 충돌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께 울진 후포항 남동쪽 36㎞ 해상에서 A 호(29t, 승선원 5명)와 어선 B 호(7.93t, 승선원 6명)가 운항 중 충돌해 B호가 전복됐다고 밝혔다.

B 호가 전복되기 직전 승선원 전원이 A 호로 옮겨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기름 유출 가능성에 대비해 방제 조처를 했다.

한편 해경은 안전을 위해 사고 해역에 해상 부위를 설치하고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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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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