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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 11일 '아마존 글로벌 셀러 육성 컨퍼런스' 개최
경북경제진흥원, 11일 '아마존 글로벌 셀러 육성 컨퍼런스' 개최
  • 하철민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7일 21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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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까지 첼린지 참가 모집
‘2019 경상북도 아마존 글로벌 셀러 육성 컨퍼런스’가 오는 11일 경북경제진흥원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경상북도,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아마존글로벌셀링이 함께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2019년도 리테일트렌드’, ‘아마존 글로벌셀링의 기회’, ‘아마존 글로벌 셀러육성 및 판매 경진대회안내’, ‘셀러 성공 스토리’ 등의 내용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을 통해 글로벌 셀러를 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아마존이 전국최초로 11월부터 내년 7월에 걸쳐 추진하는 ‘아마존 밀리언셀러 첼린지’사업의 킥오프 행사라 밝혔다.

‘아마존 밀리언셀러 챌린지’는 아마존을 통해 기업인, 예비창업자, 대학생, 소상공인 등을 해외수출 판매자로 발굴, 경북형 글로벌 셀러를 양성하기 위한 수출 경연대회로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경상북도와 아마존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아마존 밀리언셀러 첼린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경상북도와 아마존에서 판매 교육을, 제품 품평회를 거쳐 글로벌 셀러로 육성 및 실제 아마존을 통한 해외판매를 2020년 1월부터 6개월간 진행한 후 우수 글로벌 셀러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경북경제진흥원의 전창록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경상북도를 비롯, 전국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개인에게 글로벌 셀러 육성 사업을 널리 홍보하고 해외 수출을 도울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요 선진국 방문자 수 1위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아마존과의 협업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무역 시장을 공략하고, 앞으로 진행될 ‘아마존 밀리언셀러 첼린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epa.kr) 공지사항 또는 마케팅팀(☎054-470-8572)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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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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