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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개최…22개소 교통규제·시설개선 의결
군위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개최…22개소 교통규제·시설개선 의결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9일 09시 3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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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는 7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임만춘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해 ‘2019년 하반기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위경찰서(서장 이용석)는 7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임만춘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해 ‘2019년 하반기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앙선 절선을 통한 좌회전 허용 등 총 22개소에 대한 교통규제 및 시설개선을 의결했다.

임만춘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도로관리청과 협력해 교통약자 등 사람이 먼저인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원활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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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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