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예천군, 살 15t 미국 수출 개시…캐나다 등 300t 수출 계획
예천군, 살 15t 미국 수출 개시…캐나다 등 300t 수출 계획
  • 이상만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0일 22시 2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천군은 9일 예천읍 소재 우일음료 스타핑장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수출업체인 희창물산(회장 권충천), 생산자 풍국 미곡처리장 (대표 전경식)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쌀 미국 수출 첫 선적식을 가졌다.
예천군은 9일 예천읍 소재 우일음료 스타핑장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수출업체인 희창물산(회장 권충천), 생산자 풍국 미곡처리장 (대표 전경식)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쌀 미국 수출 첫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미국으로 선적되는 예천 쌀은 15t(10㎏/1,500포)이며 미국과 캐나다에 예천군 출신이 운영하는 H-마트(회장 권일연)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향후 미국 캐나다는 물론 영국, 독일 등 유럽과 이라크, 두바이 등 중동으로 300t 6억여 원을 수출할 계획이다.

예천 쌀 수출은 김학동 군수가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군정 방향으로 정하고 판로 확대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인 결과로 수출로 인해 예천 쌀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향상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 쌀의 첫 수출은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판로 안정은 물론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예천농산물의 수출을 대폭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상만 기자
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