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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R 구미발전처·의성군, 2019 경상북도 에너지효율대상 '대상' 영예
GS E&R 구미발전처·의성군, 2019 경상북도 에너지효율대상 '대상' 영예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0일 17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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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북도가 의성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8일 경북도가 의성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주)GS E&R 구미발전처와 의성군이 경북에너지 효율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경북도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의성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도내 기업체, 에너지 유관기관, 시민단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기업부문 대상은 저압터빈 복수기 노후 튜브 교체로 진공도를 높여 전력생산량을 크게 향상시킨 (주)GS E&R 구미발전처(본부장 김유석)에 돌아갔으며, 최우수상은 대림로얄이앤피(주)(대표 정영화)와 (주)RCC(대표 문승재)가 공동 수상했다.

공공부문 대상은 공공부문 LED 보급사업 등 에너지절약 사업과 군유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성과가 높은 의성군에 돌아갔으며, 상사업비 1억5000만 원과 포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경산시·영덕군이, 우수상에는 김천시·군위군이 각각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주)한남전기통신공사 김대지 차장 등 10명이 도지사 표창을, (주)씨에스텍 최선식 과장 등 7명이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8일 경북도가 의성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경북에너지 효율대상은 기업체, 공공기관, 민간 등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한 유공자를 발굴, 표창해 범도민적 에너지절약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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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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