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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위·추위 이제 끝"…현대화된 포항 버스정류장
[포토] "더위·추위 이제 끝"…현대화된 포항 버스정류장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3일 21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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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포항시 북구 남구 해도동 119센터앞 버스정류장이 냉·난방시설과 공기청정기, 온열시설이 장착돼있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포항시 북구 남구 해도동 119안전센터앞 시내버스 승강장이 냉·난방시설과 공기청정기, 온열시설이 장착돼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승강장에 설치된 온열의자는 기온이 18℃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따뜻해 진다.
13일 포항시 북구 남구 해도동 119센터앞 버스정류장이 냉·난방시설과 공기청정기, 온열시설이 장착돼있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포항시 북구 남구 해도동 119센터앞 버스정류장이 냉·난방시설과 공기청정기, 온열시설이 장착돼있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포항시 북구 남구 해도동 119센터앞 버스정류장이 냉·난방시설과 공기청정기, 온열시설이 장착돼있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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