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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수능 한파’ 몰아쳐…수험생 건강 관리 유의해야
대구·경북 ‘수능 한파’ 몰아쳐…수험생 건강 관리 유의해야
  • 류희진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4일 08시 2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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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여자고등학교에서 한 대학생이 수험생 친구를 응원하고 있다. 연합
수능 시험 당일인 14일은 ‘수능 한파’가 몰아쳐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수험생들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9시께 대구와 경북은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영하 1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도 4∼10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6도 이상 떨어진다.

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시작해 낮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10도 더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추락 헬기 수색작업이 계속되는 독도 인근 해상은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파도 높이는 오전 3∼5m, 오후는 2∼4m로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경북 전역에서 ‘보통’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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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진 기자
류희진 기자 hjryu@kyongbuk.com

포항 남구지역, 의료, 환경, 교통, 사회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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