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경북도 수능 응시자 1교시 결시율 9.91%…지난해 보다 조금 증가
경북도 수능 응시자 1교시 결시율 9.91%…지난해 보다 조금 증가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4일 11시 1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수능 시험장인 대구 수성구 수성동 남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
경북교육청은 14일 치러진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 경북지역 1교시 응시자 결시율이 9.91%라고 밝혔다.

올해 경북지역 전체 지원자는 모두 2만2362명 중 1교시 지원자는 2만2251명으로 2만 47명이 응시해 9.91%가 결시했다.

지난해 1교시 결시자는 9.64%로 지난해보다 조금 증가했다.

도내 8개 지구 고사장 중 1교시 결시율은 김천지구가 13.28%로 가장 높았으며, 상주지구가 7.65%로 가장 낮았다.

정형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형기 기자
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