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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 전복치패 77만 미 16개 어촌마을 해안 방류
한울원자력본부, 전복치패 77만 미 16개 어촌마을 해안 방류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4일 16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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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지역 어업인 소득증대 도움 되길"
한울원전본부가 울진 현내 어촌계에 전복치패를 전달하고 있다.-한울원전 제공-
한울원전본부가 울진 현내 어촌계에 전복치패를 전달하고 있다.-한울원전 제공-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3일 ‘2019년 전복치패 방류’ 행사를 시행했다.

전복치패 방류사업은 한울본부의 사업자지원사업 중 하나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한울본부는 죽변 수협과 함께 검수한 77만 미의 치패(5억1000만 원 상당)를 발전소 주변 16개 어촌마을 해안에 방류했다.

한울원전 황희진 재난환경팀장은 “이번에 방류한 전복치패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어업인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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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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