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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길 영천시부시장, 울진·영덕군 태풍 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장상길 영천시부시장, 울진·영덕군 태풍 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
  • 권오석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4일 17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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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길 부시장(왼쪽)이 영덕군청을 방문해 태풍 피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장상길 부시장(왼쪽)이 영덕군청을 방문해 태풍 피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장상길 영천시부시장은 지난 13일 울진군 및 영덕군청을 방문해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시청 공무원들이 손수 모은 성금 733만 원을 전달했다.

장상길 부시장은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및 영덕군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함께 하루 빨리 복구해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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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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