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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도노조 태업으로 열차 지연운행 중인 동대구역
[포토] 철도노조 태업으로 열차 지연운행 중인 동대구역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8일 21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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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동대구역 대합실 알림판에 철도노조 태업으로 열차 지연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해 인력 4천 명 동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8일 오전 동대구역 대합실 알림판에 철도노조 태업으로 열차 지연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해 인력 4천 명 동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동대구역 대합실 알림판에 철도노조 태업 관련 안내문이 표시되어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해 인력 4천 명 동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8일 오전 동대구역 대합실 전광판에 철도노조 태업으로 열차 지연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해 인력 4천 명 동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8일 오전 동대구역 대합실 알림판에 철도노조 태업으로 열차 지연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해 인력 4천 명 동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8일 오전 동대구역 매표소 전광판에 철도노조 태업으로 열차지연 배상에 대한 정보가 적혀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해 인력 4천 명 동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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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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