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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낙동강변 환경정화 앞장…쓰레기·부유물 등 수거
상주시의회, 낙동강변 환경정화 앞장…쓰레기·부유물 등 수거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19일 22시 2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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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들이 시민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낙동강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뒤 야외 음악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19일 도남동 경천섬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쓰레기 수거와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펼치는 낙동강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정화활동에는 상주시의회 의원과 직원, 낙동강생물자원관, 시청 환경관리과, 자연보호 상주시협의회, 한국전력공사 등 100여 명의 유관기관 임직원과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여름철 내내 떠내려온 경천섬 주위 강변 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수거하는 작업을 펼쳤다.

정재현 의장은 “영남의 젖줄이자 상주시민의 식수원인 낙동강은 상주시 관광산업에 있어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귀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자연에서 얻은 만큼 보전에도 힘써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환경보호에 솔선수범하는 분위기가 지속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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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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