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잘 자란 시금치에 웃음꽃 '활짝'
[포토] 잘 자란 시금치에 웃음꽃 '활짝'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1일 19시 2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1일 일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 포항시 남구 도구리 남포항작목반원들이 해풍을 맞고 자란 포항지역 특산품 포항초(시금치)를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일 포항시 남구 도구리 남포항작목반원들이 해풍을 맞고 자란 포항지역 특산품 포항초(시금치)를 수확하고 있다.

1일 포항시 남구 도구리 남포항작목반원들이 해풍을 맞고 자란 포항지역 특산품 포항초(시금치)를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일 포항시 남구 도구리 남포항작목반원들이 해풍을 맞고 자란 포항지역 특산품 포항초(시금치)를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일 포항시 남구 도구리 남포항작목반원들이 해풍을 맞고 자란 포항지역 특산품 포항초(시금치)를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일 포항시 남구 도구리 남포항작목반원들이 해풍을 맞고 자란 포항지역 특산품 포항초(시금치)를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