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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6호선 울진-봉화 구간 개통 내년 3월로 연기…태풍 ‘미탁’ 피해 영향
국도 36호선 울진-봉화 구간 개통 내년 3월로 연기…태풍 ‘미탁’ 피해 영향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2일 13시 2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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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6호선 건설 현장 자료사진. 경북일보DB
올해 연말 개통될 예정이었던 국도 36호선 울진~봉화 구간이 내년 3월로 미뤄질 전망이다.

2일 울진군에 따르면 태풍 ‘미탁’ 피해로 건설 구간 사면(9개소)이 유실됨에 따라 복구로 인해 개통이 당초 보다 3개월가량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진~봉화 구간은 지난 2010년 공사를 시작해 총 사업비 2947억 원이 투입, 총연장 19.3㎞, 폭 10.5m, 왕복 2차로 규모로 전체 공정률은 98%(11월 기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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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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