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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섬유공장서 화재…창고 1개동 전소
대구 달성군 섬유공장서 화재…창고 1개동 전소
  • 김현목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4일 07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4일 수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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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봉촌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3일 오후 4시 13분께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7대, 소방헬기 2대, 소방관 107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인 오후 7시 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400㎡ 규모의 창고 1개 동이 모두 탔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 5명은 불이 나자 긴급 대피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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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대구 구·군청, 교육청, 스포츠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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