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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송 메주가 주렁주렁
[포토] 청송 메주가 주렁주렁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4일 21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4일 수요일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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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항리 청송얼음골황토메주공장에서 최옥순(68)대표와 직원들이 국내산콩으로 만든 메주를 해빛에 건조시키고있다. 청정지역에서 바람과 해빛에 건조된 이 메주는 황토방에서 약 50일간의 발효과정을 거쳐야 된장을 담글수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항리 청송얼음골황토메주공장에서 최옥순(68)대표와 직원들이 국내산 콩으로 만든 메주를 햇빛에 건조시키고 있다. 청정지역에서 바람과 햇빛에 건조된 이 메주는 황토방에서 약 50일간의 발효과정을 거쳐야 된장을 담글 수 있다.
4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항리 청송얼음골황토메주공장에서 최옥순(68)대표와 직원들이 국내산콩으로 만든 메주를 해빛에 건조시키고있다. 청정지역에서 바람과 해빛에 건조된 이 메주는 황토방에서 약 50일간의 발효과정을 거쳐야 된장을 담글수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항리 청송얼음골황토메주공장에서 최옥순(68)대표와 직원들이 국내산콩으로 만든 메주를 해빛에 건조시키고있다. 청정지역에서 바람과 해빛에 건조된 이 메주는 황토방에서 약 50일간의 발효과정을 거쳐야 된장을 담글수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항리 청송얼음골황토메주공장에서 최옥순(68)대표와 직원들이 국내산콩으로 만든 메주를 해빛에 건조시키고있다. 청정지역에서 바람과 해빛에 건조된 이 메주는 황토방에서 약 50일간의 발효과정을 거쳐야 된장을 담글수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항리 청송얼음골황토메주공장에서 최옥순(68)대표와 직원들이 국내산콩으로 만든 메주를 해빛에 건조시키고있다. 청정지역에서 바람과 해빛에 건조된 이 메주는 황토방에서 약 50일간의 발효과정을 거쳐야 된장을 담글수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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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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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2-07 16:46:40
대설은 음력 11월의 겨울절기로, 이날을 전후로 한국에서는 빙상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며, 누룩을 빚어 술을 담그고, 메주를 쑤고 장을 만들기 시작하며,몸보신을 위해 따뜻한 식사나, 따뜻한 음료, 만두.찐빵.군고구마같은 간식도 많이 먹는 때입니다. 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 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도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겨울절기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은 수천년간 세계종교 유교나라.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Royal 성균관대.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서울대는 주권.학벌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