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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분주한 양동민속마을…'새 짚으로' 이엉잇기 작업
[포토] 분주한 양동민속마을…'새 짚으로' 이엉잇기 작업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4일 21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4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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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면 양동민속마을에서 작업자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양동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전통방식으로 이엉을 교체하고 있다.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들이 초가집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잇기 작업을 하고 있다. 200여 채의 초가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새 짚으로 지붕을 바꾸는 일을 전통방식으로 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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