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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팔레트 제조공장 화재 인근 공장·산불 번져…대응 2단계 상향
칠곡 팔레트 제조공장 화재 인근 공장·산불 번져…대응 2단계 상향
  • 박태정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7일 16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7일 토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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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팔레트 제조공장 화재. 독자 제공
7일 낮 12시께 칠곡군 가산면 한 플라스틱 팔레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3개 등 장비 40대와 소방관 100여 명을 동원해 진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현장 부근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3시간여 째 불길을 잡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공장 3동과 사무실 1동이 소실됐으며 화재로 인한 연기가 공장 부근 하늘을 뒤덮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단계를 2단계로 높여 화재 진압 중이며 현장 지휘자가 칠곡소방서장에서 경북소방본부장으로 격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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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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