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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사회복지사협회, 사랑의 이불 30채·생필품 기탁
청도군 사회복지사협회, 사랑의 이불 30채·생필품 기탁
  • 장재기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8일 16시 4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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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사회복지사회원들이 이승율 군수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있다
청도군사회복지사회원들이 이승율 군수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있다

청도군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기호)는 지난 6일 연말 정기총회에 앞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랑의 이불 30채와 생필품(시가 200만 원 상당)을 청도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이불과 생필품은 평소 사회복지 분야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위해 항상 힘쓰고 있는 모든 회원들의 사랑과 온정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저소득계층의 독거노인, 장애인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기호 경북사회복지사협회 청도군지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불과 생필품이 겨울철 추위로 고생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랑이 따스하게 전해져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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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기 기자 jjk@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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