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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만선을 꿈꾸며
[포토] 만선을 꿈꾸며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8일 21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8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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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신항만에서 기림수산에 근무하는 외국인(태국) 노동자들이 포근한 겨울햇살아래 정치망 그물작업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8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신항만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포근한 겨울 햇살 아래 정치망 그물작 업을 하고 있다.

8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신항만에서 기림수산에 근무하는 외국인(태국) 노동자들이 포근한 겨울햇살아래 정치망 그물작업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8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신항만에서 기림수산에 근무하는 외국인(태국) 노동자들이 포근한 겨울햇살아래 정치망 그물작업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8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신항만에서 기림수산에 근무하는 외국인(태국) 노동자들이 포근한 겨울햇살아래 정치망 그물작업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8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신항만에서 기림수산에 근무하는 외국인(태국) 노동자들이 포근한 겨울햇살아래 정치망 그물작업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8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신항만에서 기림수산에 근무하는 외국인(태국) 노동자들이 포근한 겨울햇살아래 정치망 그물작업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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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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