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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호·천영식, 출판기념회 열어…내년 총선 대구지역 출마
권세호·천영식, 출판기념회 열어…내년 총선 대구지역 출마
  • 전재용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8일 21시 2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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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호 공인회계사 출판기념회 포스터.

내년 총선 예비주자들의 출마 신호탄인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가 잇따르고 있다.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인 권세호 공인회계사는 8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저서 ‘권세호의 별에서 온 회계학’ 출판기념회를 열고 총선 출마를 알렸다.

권 회계사는 출판기념회에서 “한국, 미국, 중국, 싱가폴 등에서 공인회계사로 일하며 느낀 경험들을 책에 담았다”며 책 소개와 함께 자신의 철학, 지역사회를 위한 계획을 전했다.

권 회계사는 대구 수성을에 출마 예정이다. 그는 경북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경제평론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천영식 KBS이사회 이사 북콘서트 포스터.

같은 날 천영식 KBS이사회 이사도 대구 동구 문화웨딩에서 저서 ‘천영식의 증언, 박근혜 시대 그리고 내일’ 북콘서트를 열었다.

앞서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을 역임한 천 이사는 “탄핵 당시 청와대 의사결정 과정을 상세히 책에 담았다”며 “이를 통해 박근혜 시대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 동구갑에 출마를 준비 중인 천 이사는 영신고와 서울대를 졸업했고, 지난 2014년 7월부터 국정홍보비서관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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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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