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경북북부근로자건강센터, 운영위원회 개최…50인 미만 사업장 안전보건문화 확대 정착
경북북부근로자건강센터, 운영위원회 개최…50인 미만 사업장 안전보건문화 확대 정착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9일 13시 1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경북북부근로자건강센터 관계자들과 안전보건관리 우수 사업체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제공
경북북부근로자건강센터(수탁운영 구미강동병원·병원장 신재학)는 최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승관),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덕일) 관계자와 구미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고 2019년 사업실적 평가와 2020년도 사업계획 청취 및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이날 50인 미만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우수 사업장 2곳과 공로가 많은 개인 2명을 표창했다. 최우수 및 우수 사업체로 ㈜씨엠에이텍(공장장 노준환)·㈜한국라티스(대표 김문수), 최우수·우수 개인으로 (주)이앤이 김철홍 부장·비비엔스틸㈜ 이희억 씨가 각각 선정 선정, 표창했다.

2020년 사업계획은 유해요인 및 위험 물질 노출 확률이 높은 작업환경을 갖춘 사업장 위주로 활동을 전개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실천할 특성화 사업으로서, 도금업종 및 표면처리업 등 유해물질 다량취급업체 안전보건지도 등 5개 사업이 제시됐다.

김덕일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2019년 센터사업평가를 통해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문화 확대정착의 필요성이 확인됐다”며 “내년에는 센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이 강화될 것이며 지역 전체의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용기 기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