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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잠네거리서 철근 더미 쏟아져 '아찔'
포항 대잠네거리서 철근 더미 쏟아져 '아찔'
  • 류희진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11일 21시 3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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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운전자, '적재물 추락 방지 의무 위반' 혐의 통보
11일 오후 2시 37분께 포항시 남구 대잠네거리에서 유강 방면으로 진행하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철근 더미가 유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2시 37분께 포항시 남구 대잠네거리에서 유강 방면으로 진행하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철근 더미가 유실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편도 4차선 도로 중 2개 차선이 막혀 50분 가량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트레일러 차주 A(75)씨가 호출한 카고 크레인 트럭과 함께 철근 적재에 나섰고, 같은 날 오후 3시 25분께 작업을 끝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A씨에 대해 적재물 추락 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통고처분을 내렸다.

11일 오후 2시 37분께 포항시 남구 대잠네거리에서 유강 방면으로 진행하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철근 더미가 유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2시 37분께 포항시 남구 대잠네거리에서 유강 방면으로 진행하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철근 더미가 유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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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진 기자
류희진 기자 hjryu@kyongbuk.com

포항 남구지역, 의료, 환경, 교통, 사회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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