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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잘 자랐네" 새 송이버섯 무럭 무럭
[포토] "잘 자랐네" 새 송이버섯 무럭 무럭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12일 19시 3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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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 미국 등지고 수출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의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와 미국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 미국 등지고 수출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 미국 등지고 수출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 미국 등지고 수출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 미국 등지고 수출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포장하고 있다. 이 농장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 미국 등지고 수출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갈평버섯농원에서 박호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새 송이버섯을 포장하고 있다. 이 농장 버섯은 무농약 GAP 인증을 받아 최근 호주, 미국 등지고 수출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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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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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사람 2019-12-13 09:44:39
그런데 직원이 죄다 외국인이네요.. 식당이고 모텔이고 이젠 촌동네 농업기업까지 외국인만 넘쳐나네요.. 사장님이 같은 지역주민 고용은 외면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