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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2026년 민·군공항 동시 개항
통합신공항, 2026년 민·군공항 동시 개항
  • 박무환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15일 21시 1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 1면
  •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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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이전지 결정 차질로 당초 목표보다 1년 늦춰져
내년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미군과 협상이 변수
대구공항 전경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을 추진 중인 대구시는 오는 2026년 민간공항, 군 공항 동시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초 2025년을 동시 개항 목표로 계획했으나, 통합 공항 최종 이전지 결정이 연기되면서 개항 작업도 차질을 빚게 됐다.

경북대구통합신공항추진본부 관계자는 15일 “경북대구 통합공항 최종 이전지 결정이 늦어지면서 통합신공항 개항도 1년 정도 순연돼, 2026년이 돼야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1월 21일 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 선정을 위한 이전 후보지 2곳의 주민투표가 예정된 가운데 대구시는 이전부지 선정 직후 신공항 청사진이 될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발주에 나선다.

용역 발주를 위해 필요한 예산은 총 33억 원.

대구시는 올해 5억 원에다 내년 본예산으로 20억 원을 확보해 놓은 상태. 나머지 8억 원은 내년 추경 때 확보할 계획이다.

1년 정도 소요될 용역에서 민간·군 공항시설 건설계획을 수립하고 총사업비 산정, 이전부지 및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이주대책을 수립한다.

또 공항 구조물 형식, 환경훼손 최소화 방안 등 공사시행계획을 세우며 항공수요 분석·공항접근 교통시설 개선 및 확충방안 구상이 이뤄진다.

변수는 대구군공항(K-2) 내에 위치 한 미군 시설 이전을 위한 미군과의 협상이 얼마나 소요될지 여부이다. 이에 대비해 국방부와도 이미 협의 중이다.

지금까지 국내 여타 미군 시설의 이전 관련 협상이 예상보다 오래 걸린 점을 감안하면 기본계획수립이 1년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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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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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는 소음피해 최다 2019-12-16 22:21:02
우보면 군공항 활주로 방향이 우보면 달산리에서 출발해서
군위읍 금구리 상공으로 지나가게 설계됐습니다.
우보 주위 부계, 산성,의흥, 효령은 소음 때문에 다 죽게 생겼고
군위읍도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 살 수 없는 환경입니다.
평생 소음덩어리를 머리에 이고 어찌 견딥니까?
F15K 전투기는 엔진이 두 개라서
보통 전투기보다 5배나 더 소음이 심합니다.
지각있는 군위읍내 사람들은 우보반대로 많이 돌아섰죠.
전투기 소음 때문에 군위전체는 시끄러워 살기 어렵습니다.

대세는 소보/비안행 2019-12-16 22:12:35
대세는 소보/비안행으로
거스를 수 없는가 보다.
김영만이가 구속되고 10년 이상 감옥살이
예상되니 따르던 사람들이 줄줄이
떠나는구나. 더 이상 군수가 아닌데
누가 따를 것이며 또 눈치볼 이유도 없잖아.
우보운명도 김영만이 감옥가니 완전 파장신세다.
군민들도 영만이가 보복할까봐 겁나서 우보행사에
끌려다녔지만 지금은 눈치 안본다.
군민들도 우보행사라면 진절머리를 낸다.
강제, 강요, 협박, 으름장, 보복이
김영만이 주특기였었지.
군민들도 우보에 더 이상 관심이 없단다.
오히려 관심이 소보로 더 쏠리고 있다.

군위군민 2019-12-16 22:11:35
군위공무원들은 우보공항은 가망없는 짓이고 오히려 소보가 되기를 바란다
출근하면 우보강요 때문에 각면으로 가서 거짓말로 우보를 선전해야한다
지겹다! 김영만이 땅사놓은 우보로 유치할려고 하지만 군청직원들은 싫어한다.
더러운 뇌물받는 김영만이 땅 사놓은 우보에 왜 공항유치를 도와줘?
2억원 이상 뇌물 받고 교도소 감빵가서 10년 이상 살다 나올 더러운 인간을 ~~
군위군청 직원들은 몸서리친다. 어중이 떠중이 돈받고 과장승진시켜주고
뇌물 안쓰면 승진도 안되는 돈없는 쫄따구들은 1월21일까지 죽을맛이다
김영만은 이제 군위군수아니죠? 진정 군위군민들을 위해서 삽시다.
군민들도 다알고 직원들도 다알고 교도소에서 10년형 산다해요.
군청직원들 선물들고 마을회관이고 모임장소에 사기치고 다니지마세요
군위군민들 전투기소음 싫다구요.

전 군수 육촌형(71)까지 비리개입 2019-12-16 22:10:47
전 군수 육촌형(71)까지 개입 2019-12-16 22:07:59더보기
김영만 전 군위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위공무원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군위공무원 A(46)씨는 2016년 3~6월 군위에서 활동하는 공사업자 B(54)씨에게서 "군위군수에게 수의계약을 청탁하고 돈을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후 김 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했지만, 수사기관에는 전달하지 않았다고 허위로 진술하는 등 범인도피 혐의도 받고 있다.
A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군수의 육촌형 C(71)씨와 측근으로 꼽히는 D(58)씨는 A씨가 사건을 수사기관에 밝히지 못하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밖에도 김군수의 육촌형 C(71)씨는 B씨에게 "군수를 통해 사업을 도와줄테니 3억원을 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D씨는 지난해 5월쯤 또다른 공사업자 E(54)씨에게 "수의계약을 수주하게 해주겠다"며 3천200만원을

전 군수친인척들만 우보댓글 발악 2019-12-16 22:09:51
전 군수 친인척 우보잔당들(아들,딸,사위,처남,조카 등)
(boj0808, sysm, lmn0, omega, ab24 등)
군민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전 군수 친인척들만
우보 댓글달며 우보발악할까요?
김군수 뇌물죄 사건에서도 육촌형(71)이 개입됐었다.
군위에는 진짜 친인척 비리 근절되어야.
세상이 완전히 바뀐 줄도 모르고
아직도 영만이 위세가 있는 줄 믿고 우보개꿈 꾸는구나!
영만이는 출타중이 아니라 10년 이상 감옥살이 갔잖아.
우보~우보 그렇게 외쳐대더니 우보운명과
영만이 운명도 계속된 나쁜 짓 들통에 휙 사라져 버리네.
하기야 영만이 있을 때도 우보는 전혀 불가능했잖아.
우보잔당 친인척 독버섯들아, 우보개꿈은 접거라.
이리해도 안 되고 저리해도 안 된다는 사실이 증명됐잖아.
민심과 천심도 악인들이 꿈꾸는 우보를 완전히 버렸단다.
착하게 살아야 복을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