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김기덕 군위부군수,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 참석
김기덕 군위부군수,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 참석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16일 15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 8면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기덕 군위 부군수는 17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에 참석한다.

이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만식 기자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군공항은 변두리로 보내야 2019-12-17 14:50:40
우보에 공항이 들어서면 군위군 전체가 소음지옥으로 빠져들어
평생을 고통 속에 괴로워하게 됩니다. 땅 가진 사람들만 좋은 일 생기고
나머지 사람들은 소음피해로 평생을 엄청난 고통속에 생활해야 됩니다.
김영만 전 군수의 친인척들(아들,딸,사위,처남2, 조카 등)만 투기이익을 노리고
계속해서 이상한 우보댓글 다는데 절대 우보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군수 친인척 비리가 군위에서 얼마나 심한지 잘 아실 겁니다.
군위군민들께서는 여러가지 잘 생각해서 투표하세요.
F15전투기는 엔진이 2개라서 보통 전투기의 4~6배의 소음을 내는데
들어보신 분들은 귀를 찢는 소리를 잘들어보셨을 겁니다.
밤낮없이 편대비행을 하면서 굉음을 내기 때문에 도저히 견딜 수가 없습니다.
소보/비안에 국제공항이 생기면 의성과 군위의 외곽지, 즉 변두리라
최소한의 소음피해만 입게 됩니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12-17 09:06:58
유치신청권 행사문제는 걱정마시고 주민투표만 1위 하세요.
주민투표가 공정하게 치러져서 소보/비안이 1위로 발표되면
군위부군수님께서는 국방부, 대구시,경북도,의성군, 군위군민의
쏟아지는 압력을 도저히 견딜 수가 없게 되어 결국은 소보/비안을
이전지로 유치신청할 수밖에 없는 막다른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만약 유치신청을 안 할 경우는 사방에서 쏟아지는 비난과 욕을
다 들어야 하고 의성과 군위는 발전의 기회를 둘 다 상실하며
인구소멸로 사라지게 되는데 유치신청권 갖고 장난칠 여유가 없습니다.
뇌물죄로 구속된 전 군수는 우보일대에 막대한 부동산을
보유하고 대구, 군위 지역유지들, 정치인들과 투기이익,
개발이익을 노리고 우보강요를 고집했었지만
군위부군수님은 경북도 공무원이며 전 군수처럼 우보 일대의
부동산 투기나 개인적 이권과는 무관한 분이시니 우보고집 안 하고
주민투표에서 1위를 한 후보지를 당연히 유치신청하게 됩니다.

군위군민 2019-12-17 08:16:40
군위군청 공항유치 혼탁·공직기강 해이…청렴도 쇄신 요구 잇달아.
군위군이 통합신공항 우보유치 추진 당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도
모자라 공직기강 해이까지 벌어져 공항보단 청렴도 쇄신 요구가
우선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5일 군위군 안팎에 따르면 최근 군청 공무원 A씨는 동료 공무원인
B씨를 감금과 폭행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공항유치에 대해서도 지역민 간 여론이 갈라지는 이분(二分) 양상 심화에
불을 지폈고, 향후 군위군 내부의 심각한 후유증이 예상되고 있다.
군수가 자신의 개인비리로 구속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공항유치를 위한
공직자의 혼탁행위, 공직자 간 경찰 고소 사건에 이어 권익위 최하위 5위
청렴도 기록 등 총체적인 난맥상으로 가망없는 우보공항유치에 목매는 것보단
청렴도 쇄신에 앞장서 군민들을 위한 군정에 매진해야 할 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