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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公, 김태술·양희종 '맹활약' SK 꺾고 탈꼴찌
인삼公, 김태술·양희종 '맹활약' SK 꺾고 탈꼴찌
  • 연합
  • 승인 2014년 01월 12일 21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4년 01월 13일 월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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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가 서울 SK를 꺾고 꼴찌에서 벗어났다.

KGC인삼공사는 12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국민카드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김태술(6점·9어시스트)의 재치있는 패스와 양희종(12점)의 클러치 샷을 앞세워 SK를 83-79로 물리쳤다.

올 시즌 SK와의 맞대결에서 2승2패로 균형을 맞춘 KGC인삼공사는 10승23패가 돼 단독 9위로 올라섰다.

조성민은 1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국민카드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자유투 18점을 포함, 26점을 집중시켜 원주 동부를 81-67로 꺾는데 앞장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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