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롯데백화점 ‘세계풍물대전’ 열어
포항 롯데백화점 ‘세계풍물대전’ 열어
  • 황재윤기자
  • 승인 2001년 07월 19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1년 07월 19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 롯데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1층 잡화매장에서 지구촌 곳곳의 생활양식을 엿볼 수 있는 ‘세계풍물대전’을 연다.
이번 세계풍물대전은 호주, 뉴질랜드, 태국, 그리스 등이 참가해 각국의 문화적 생활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상품은 호주산 천연담수 진주, 오팔 원석반지를 비롯해 고대 그리스 문명의 문화적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토기제품, 올리브 향수, 원주민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태국산 동물뼈 팔찌 등이다.
판매가는 호주산 천연담수 진주 5만9천~12만원, 호주산 오팔 원석 반지 19만~55만원, 그리스 올리브 향수 1만~2만5천원, 그리스 토기제품 2만~5만5천원, 태국산 원석 반지, 목걸이 3만~15만원, 태국산 동물뼈 팔찌 5만원, 하와이언 티셔츠 2만~3만원.

황재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