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제1사단,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해병대 제1사단,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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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년 03월 06일 17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5년 03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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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1사단은 6일 경북 포항 도음산에 위치한 산림문화수련장에서 2015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열었다.

개토식을 시작으로 5월 1일까지 영덕군 일대에서 유해발굴을 집중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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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제1사단은 6일 경북 포항 도음산에 위치한 산림문화수련장에서 2015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열었다. 유해발굴에 참여하는 장병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해병대 제1사단 제공.

이번에 유해발굴 작업을 하는 고불봉 일대는 6·25전쟁 당시 국군 3사단 22·23연대가 30일 동안 북한군 5사단과 치열한 전투를 전개해 수천명이 전사한 곳이다.

국군유해발굴단 17명과 해병대 1사단 병력 150여명을 투입한다.

해병대 1사단은 2004년부터 유해발굴을 실시해 현재까지 모두 366구의 유해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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