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역사관으로 우리땅 지키자"
"올바른 역사관으로 우리땅 지키자"
  • 이상만 기자
  • 승인 2015년 11월 10일 22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 1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립대학 재학생 20여명 오늘부터 독도수호결의대회
경북도립대학 재학생 20여명은 오는 11일부터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일본의 끊임없는 독도침탈행위에 대한 학생들의 결연한 영토수호의지와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결의대회에 앞서 우리역사를 바로알기 위해 독도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성인봉 등반, 울릉도 탐방과 함께 저녁에는 분임토의를 통해 민족의식과 올바른 역사관에 대한 소명의식과 인성함양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그동안 경북도립대학은 정부와 경상북도의 독도정책방향에 부합하고자 지난 6년간 185명을 파견하여 독도에 대한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최고의 지성을 갖춘 대학생들이 솔선수범하여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우리땅 독도에 대한 굳은 주인의식으로 국토수호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상만 기자
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