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당선자에게 바란다] 최해란 대학생
[당선자에게 바란다] 최해란 대학생
  • 김재원 기자
  • 승인 2017년 05월 10일 01시 14분
  • 지면게재일 2017년 05월 10일 수요일
  •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애 첫 투표를 한 98년 생 최해란(19·여·경주시 안강읍)씨는 새로운 대통령 당선자에게 “정치 비리나 이런 일이 없는 청렴하고 결백한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문제로 워낙 나라가 시끄럽고 어수선했는데 더 이상 국민을 실망 시키는 대통령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당당히 대통령 선거에 한 표의 권리를 행사한 시민 한 사람으로서 바램을 전했다.

또 “‘청년 일자리가 없다’라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는데 청년들이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생기길 바란다”면서 “대학교 등록금도 좀 낮춰 대학생들이 돈 걱정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대학생에게 필요한 정책을 희망했다.



김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