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 엄태항 봉화군수 "부자 농업인 인구유입 사업에 최선"
[당선소감] 엄태항 봉화군수 "부자 농업인 인구유입 사업에 최선"
  • 박문산 기자
  • 승인 2018년 06월 14일 04시 2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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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태항 봉화군수 당선인
존경하는 봉화군민 여러분!

지난 8년간의 실정에 실망한 봉화군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봉화를 확실히 바꾸어 실추된 군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하루빨리 회복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무능의 극치였던 군정이 다시금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도전으로 엄태항의 약속 3510을 반드시 지켜내어 군민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선거 열기가 과열되면서 온갖 유언비어와 네거티브, 흑색선전, 허위사실공표, 관권선거 등이 난무하여 깨끗한 정책선거를 갈망했던 군민들의 희망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봉화의 내일을 위해 모든 지역주민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군정, 공평한 군정, 살기 좋은 봉화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 줄 것입니다.

부자 농업인 육성사업, 지역소득 및 일자리사업, 인구유입사업 등 미래 먹거리를 위한 3대 미래성장동력 사업과 농민, 노인, 장애인, 여성아동, 지역경제 등 계층별로 시급히 시행돼야 할 5대 당면 핵심사업 그리고 10대 읍·면별 지역 숙원 사업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지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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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산 기자
박문산 기자 parkms@kyongbuk.com

봉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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