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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정체
추석 당일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정체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09월 24일 21시 5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9월 24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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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 주요도시간 소요시간
추석 당일인 24일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양방향 모두 오후 늦은 시간까지 계속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 방향 황간휴게소∼영동나들목·천안 분기점∼천안 삼거리휴게소, 부산 방향 남청주나들목∼죽암휴게소 구간 등 16개 구간이 시속 40km 이하 속도로 거북이 운행 중이다,

또한 광주 대구고속도로 고령나들목∼동고령 나들목 12.2km와 대구 포항 고속도로 서포항 나들목∼달전 터널 동측 구간이 시속 30km 이하로 서행 운행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경우 양평 방향은 선산휴게소∼상주 터널 남단·북상주 나들목∼점촌 함창 나들목, 창원 방향 선산휴게소∼김천분기점이 시속 40km 이하로 정체를 빚고 있다.

오후 8시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간 걸리는 시간은 서울∼부산 6시간, 부산∼서울 6시간 20분, 서울 ∼대구 4시간 30분, 대구∼서울 5시간, 서울∼울산 5시간, 울산∼서울 5시간 20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상행선은 25일 새벽 3시, 하행선은 오늘 밤 오후 11시가 넘어야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5일 아침 8시에서 9시 사이 다시 귀경차량의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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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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