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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칠곡경북대병원, 군위 소보면서 의료봉사 활동 펼쳐
군위군·칠곡경북대병원, 군위 소보면서 의료봉사 활동 펼쳐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02일 08시 5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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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1일 군위군 소보면 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의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군위군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1일 군위군 소보면 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의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군위군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1일 군위군 소보면 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의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검진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암센터팀이 암과 관련한 퀴즈를 통해 홍보물 전달 등 깜짝 이벤트도 있어 지역주민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군위군과 칠곡경북대병원은 업무협약에서 강조했던 군위군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자가 보유한 지식과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기타 양 기관이 합의하는 사항을 공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군민들이 의료혜택에 소외당하지 않도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다양한 의료봉사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이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2017년 공공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9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군위군 부계면을 찾아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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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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