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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소감] "누군가 위로가 될 따뜻한 글을 쓰고싶다"
[당선 소감] "누군가 위로가 될 따뜻한 글을 쓰고싶다"
  • 경북일보
  • 승인 2019년 11월 19일 22시 1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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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신 제6회 경북일보 문학대전 소설 은상
심은신
1. 2016년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수상 및 등단
2. 2017년 장편 『바람기억』 출간
3. 2018년 단편소설집 『마태수난곡』 출간
4. 2018년 신예작가 선정
5. 2016년~2019년 한국소설, 월간문학
소설21세기 등에 단편 다수 발표

세상의 호응과 무관하게 언제나‘따뜻한’글을
쓰고 싶습니다. 어떤 무의식적 책무처럼 왠지 그렇습니다.
‘알비노’가 외로운 땅에 서 있는 누군가에게
한 줄기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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