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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통계청, 경북·대구 농림어업가구 현장조사 실시
동북통계청, 경북·대구 농림어업가구 현장조사 실시
  • 전재용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26일 22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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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20일까지…"정확한 응답 당부"
동북지방통계청은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 ‘2019년 농림어업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농림어업조사는 경북·대구지역 내 농가와 임가, 어가 등이 밀집한 지역구 159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담당자가 직접 9500여 표본가구를 찾아 인구 규모, 분포, 구조, 경영특성 등의 변화 추이를 파악한 후 농림어업 정책을 수립하거나 연구·분석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작성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2020년 4월에 공표하고, 국가통계포털(KOSIS)에도 등록된다.

이재원 동북통계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엄격하게 보호되며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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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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