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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이철우 등 김영만 군위군수 석방 탄원서 ‘빈축’
권영진·이철우 등 김영만 군위군수 석방 탄원서 ‘빈축’
  • 배준수 기자
  • 승인 2019년 11월 28일 17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1월 28일 목요일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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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임기 2019-12-01 07:40:30
군수 의 직권 남용에서 꼭두각시놀음하는 일부 공무원들 도 이 기회에
조사 해야 됩니다
작년 까지 없던 법을 적용하여 군수 측근들에게 수천만원 짜리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여러건의 공사를 발주해 주고 70% 의 이익을
업체에게 주는 행위가 과연 담당 공무원의 선택이였을까?
해도해도 너무한 군위군청
이제 청렴 해지면 좋으련만

군위군민 2019-12-01 07:12:20
지방선거에서 지금의 군수를 지지하지 않은 게 얼마나 잘한 일인지..개인의 영달과 사리사욕에 눈 먼군수가 내가 몸담고 사는 군위 군수라는 것이 참으로 부끄러웠었다.

우보면민 2019-11-30 22:40:09
산악지대 우보는 김영만 감옥행과 함께
군민들의 관심에서도 슬슬 사라지네.
아무 가망없는 우보산악지대에 누가 목을 매남?
우보는 군위의 중앙부에 있어 전투기 소음을
군위전체가 다 받아야 하는데 누가 그 고통 참아내냐?
정치생명 끝나 죽은 사람 옆에 누가 붙어있고?
사람들이란 새로운 강자가 나타나면 그 쪽으로
다 쏠리게 되어있어.
군위의 악성종양, 악의 축, 검은손, 온갖 비리투성이.
이빨빠진 종이호랑이, 창살 속에 있는 독재자를
누가 동정하며 따르겠는가?
그렇게 군민들을 못살게 굴더니 최후가 쯧쯧...

1472p 2019-11-28 21:37:09
군위는우보 외의 단독 후보지도 비토를 놓겠다는 심보다?우보 외에는 신청을 하지 않고 무산 시킨다고 떠 벌린다.왜 그럴까?이유는 명명백백하다.우보로 가야지만 투기해 놓은 땅값이 만제인기라.그러므로 우보외 그 어떤 단독후보지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주장이다.얼마나 군민을 우롱하고 속 보이는 행위인지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그동안 사필귀정 권선징악 이라든가 심은데로 거두리라 등등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손자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인간이 되어야지

소보주민 2019-11-28 19:44:17
사안이 중대하고 범죄가 소명됐다'고 법원이 밝혔네요. 군수라하여 죄있는 사람에게 일을 맡길수는 없지요. 찬물 한 잔도 함부로 받아먹으면 안되는 자리가 공직자입니다. 그러함에도 군수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져버리고 오히려 그 직책을 이용하여 수억의 뇌물을 받아 먹었으니 그런 자에게 어찌 공항이전의 중차대한 일을 맡길 수 있나요? 군수부재시 부군수 권한대행하면 됩니다. 수십년을 공직에 있어온 부군수께서 그만한 일 하나 처리할 능력이 안되겠습니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시기 바랍니다